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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명품주의, 피츠

  


제품사용후기

Trident Collection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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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덕내탓 작성일16-07-11 13:48 조회57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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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라는 회사의 존재조차도 모르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트라이던트 전문가용(2014년) 구입후 디자인에 반하고 성능에 또 한번 반해 뜰채 구입(2015년), 사장님께 틈만 나면 전화해서 한 1년 넘게를 귀찮게 해서 ST 구입(2016년).
이렇게 해서 삼지창을 완성했네요.

ST 출시를 기다리다 지쳐 릴바꾸고, 낚시복 바꾸고, 잘 쓰지도 않는 농어대 사고, 소품도 다 바꿨습니다. ㅋㅋ

낚시 시작한지도 몇 년 안되고, 출조도 얼마 못가서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만한 사람은 못됩니다만,
가벼워 사람은 피로도가 적고요, 질겨서 고기는 피로도가 큽니다. (낚싯대로써는 가장 큰 장점이겠죠)

ST 구매후 참돔에게 선전포고를 거창하게 외치고 출조하였으나, 너무 거창하게 외쳤는지 아가 참돔들만 나와서 애꿎은 농어한테서 성능 테스트 하고 왔네요. (저로써는 찌낚시로 잡은 농어중 최대어입니다.)

무엇보다 금번 출시된 ST는 제가 전문가용 구매후 후기에 남긴 사항이 적용되어 뿌듯합니다.
낚싯대를 오른손으로 핸들링하는 사람은 TRIDENT 로고가 안보인다는 VOC를 적극반영하셨는지
ST는 오른손에 낚싯대를 들었을때 TRIDENT 로고가 "뙇" 보이네요.
후기에 덧글 다시는것처럼 제품 연구에 적극 검토하시는듯하여 더욱 마음에 듭니다.
(저는 이미 FYTZ의 노예입니다. ㅋㅋ)

이번것도 반영이 될지는모르겠지만, 이번엔 로드케이스(스타킹)에 대하여 참견좀 할까합니다.
첫번째로는 뜰채에 적용가능한 스타킹이 있었으면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로드케이스 (낚싯대 가방)에 넣을때 릴을 채우고 다니는 조사님들이 더러 계시더라고요. (저는 현재로써는 무조건 분리후 이동입니다만 ㅎ)
현재 스타킹에서 개구부를 조금더 늘려서 릴을 채운 상태에서도 스타킹을 현재와 반대로 (가이드부에서 씌워서 하마개 방향으로) 삽입 가능하도록 수정하여 주시면 좋겠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드려봅니다.

댓글목록

fytz님의 댓글

fytz 작성일

후기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사용기를 적극반영해
오른손핸들링 고객님을위해 이번 ST의 전사디자인은 새롭게 배치해보았습니다

로드커버 조언 또한 감사합니다
다음 제작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사용기는 피츠의 제품개발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고의 사후관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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